This is the page for My pretty niece 서현

(2009/07/05)
서현이가 건네준 카드...삼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기쁘다.



(2009/05/05)
며칠전 조카집에 방문해서 하룻밤을 잤다. 밤늦게 잤는데도 일찍 눈이 떠졌다. 누나네 식구들은 아직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.
TV를 켜고 혼자 보다가 마침 빈 종이가 있어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막내 조카에게 편지를 썼다. 일어났을 때 삼촌이 썼다며 편지를 내미니 시큰둥하다. 아직 어려서 편지의 소중함을 모르는 느낌이었다. 고이 간직하지도 않고 아무렇게나 내팽겨쳐있던 내 편지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지는 않았겠지?(^^)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주일에 부산 오면서 쓴 답장을 가져다 주었다. 아고고 귀여워라. 이래서 키우는 데는 아들보다 딸이 낫다는 소리를 하나보다.
참 얼마만에 받아본 답장인지...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물을 안겨준 조카가 보고 싶은 어린이날이다.^^


(2009/03/19)
서현이가 초등학교 입학했다. 부쩍 자주 전화를 걸어 "삼촌 안 보고 싶어?"를 외치던 발랄상쾌한 우리 막내조카는 초등학교 들어가 정작 학교수업보다 방과후수업이 더 재밌다고 그런다. 뭐..태권도를 배우겠다고 했다나..^^ 지현이와 나현이와는 정말 별종의 조카가 될 것 같다^^

(2007/02/01) 서현이 최근 모습^^


(2005/07/29)

(2005/04/23)

태어날 때보다 커가면서 예뻐진다는 어른들의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.셋째조카를 보면서 확인하고 있거든요.
얼마나 더 이뻐질 지 모를 정도입니다^^서현아! 지금보다 더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.



(2004/06/27)

(2004/04/17)


(2004/02/21)
26일 첫돌을 앞두고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토요일 저녁에 조촐한 돌잔치를 가졌다. 서현이가 벌써 첫돌을 맞이했다..와우!...서현아!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!

   

(2004/01/01)


(2003/10/19)

(2003/07/06) 삼촌을 보면 우는 서현이에게 어떻게 해야 점수를 잘 딸 수 있을까?^^


(2003/06/01) 백일을 몇일 앞둔 서현이..와우^^

(2003/04/29)
확실히 애가 있으면 가족들은 희희낙락이다. 매형뿐 아니라 지현, 나현이도 새로 태어난 서현이 때문에 싱글벙글이다^^
지현아! 나현아! 그렇게 좋니?^^ 근데 서현이 안을 때 정말 조심 또 조심 알지?^^
서현아! 언니들이 잘 해줘서 정말 좋겠다(^^)


(2003/04/02)
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(^^) 세 번째 조카
서현(曙賢)입니다. 살이 너무 쪄서 난 지 며칠 안 되서 씻기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더군요(^^) 새 조카 때문에 누나네가 무척 활기차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. 누나네 집에 걸린 가족사진을 디카로 찍었어요. 재작년말에 찍었다는데 참 멋지네요. 역시 조카들은 미인이고요^^ 매형도 첨 공개하는데 키크고 멋지죠?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