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을 아는 방법은 여러가지지만
현지에서 직접 살면서 얻은 지식과 상식을 간접 경험하는 것도 한 방법이디.
게다가 저자의 직업이 기자라면 신뢰도는 상승한다.
십여년 중국을 출장 다니면서도 중국 사회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손님으로서 단기간 다녀오기 때문이다.
각 분야의 기자들이 심층취재한 글이라 새로운 점도 있지만 다소 시류를 반영 못하는 점도 있다.
친구 한 명이 어쩌다 중국에 올인해서 망한 얘기를 들얶다.
잘 모른 채 투자를 진행한 그의 불행이지만 기회의 땅으로 막연한 꿈을 꾸는 이들이 너무 많았던 게 사실이다. 그래도 여전히 가까운 나라이고 교류해야 할 중국.
중국에 대해 더 연구해야 하는 것은 글로벌시대에 피할 수 없는 과목일 지도^^